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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회사 운영을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고 했다.파워볼실시간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스페셜 DJ 행주는 회사를 운영 중인 홍진영에게 자리를 잡은 노하우를 물었다.

홍진영은 “잠을 줄이고 플랜을 짜야한다”며 “나는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에 내년까지 단계별로 플랜을 짠다”라고 말했다.

또한 홍진영은 신인 제작에도 관심이 많다고 했다. 그는 “신인 제작에 관심이 많다”며 “요즘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노래를 배우고 오기 때문에 나는 끼를 중요하게 본다. 어느 방송에 가도 이름을 알리려면 끼가 받혀줘야 한다”라고 사견을 전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일 새 싱글 ‘안돼요'(Never ever)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

[뉴스엔 이민지 기자]

프로손실러 노홍철의 ‘홍반꿀 매직’이 또한번 현실화 됐다.

11월 4일 공개된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서는 지난 2주간 노홍철과 김종민, 딘딘과 김가영이 각각 팀을 이뤄 시작된 주식 배틀의 결과를 공개했다. 그동안 전문가들에게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2주간 자율적인 주식 투자를 진행, 더 많은 수익률을 내는 팀이 100만원의 상금을 가져가기로 했다.파워볼사이트

결과를 발표하기에 앞서 4명의 멤버들은 2주간 자신들의 치열했던 리얼 상황을 담은 주식 브이로그를 공개해 재미를 더했다. 기상캐스터 김가영은 주식이 떨어진 날 처음으로 날씨 예보를 하다 말을 더듬었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김종민은 의외의 모범생 포스를 뿜어내며 수익을 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날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노홍철. 13년 투자 인생에 처음으로 수익을 가져다 준 종목이라며 마이너스를 기록중인데도 애지중지 보유하고 있던 ‘아기상어’ 주식을 이번 주식 배틀을 계기로 전량 매도했다고 공개했다. 그러나 노홍철이 매도한 바로 다음 날, 아기상어 주식이 역대급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반전을 낳았다고. 결과가 공개되자 커뮤니티에는 “노홍철 씨 팔았나요? 그래서 오르는 건가요?”라는 글이 실제로 올라오는 등 ‘노홍철과 반대로만 하면 꿀이다’는 말을 줄여 멤버들이 부르는 ‘홍반꿀’의 마법 같은 결과의 재현에 모두들 폭소를 금치 못했다.

한편 네 사람은 ‘위대한 개츠비’급 럭셔리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더했다. 앞서 뉴욕 증권거래소의 유니폼을 맞춰 입고 주식 스터디에 성실히 임했던 노홍철, 딘딘, 김종민, 김가영은 서울의 한 호텔 바에 한껏 멋을 부린 모습으로 등장, 주식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상황극을 펼쳤다. 대화 중간에 갑자기 워렌 버핏과 투자 관련 통화를 하거나, 100억씩 단타를 친다며 대화를 나누는 등 ‘성투’(성공한 투자)를 꿈꾸는 개미 4인방의 허세 가득한 상황극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카카오M)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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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임영웅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팬들을 또한번 설레게 했다.파워볼엔트리

임영웅은 11월 4일 낮 12시 디지털 싱글 ‘HERO’를 발매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자 특전곡 ‘이제 나만 믿어요’ 발매 7개월여만에 발표한 신곡이다.

특히 임영웅의 이번 신곡은 당초 자동차 광고에 삽입된 음원이었으나 팬들의 정식 음원 발매 요청에 힘입어 싱글로 발매하게 됐다.

‘HERO’는 그동안 임영웅이 선보였던 곡들과는 또다른 장르다. 프로듀서 멧돼지와 김시온이 의기투합해 만든 웅장한 느낌의 브리티시 팝 곡이다.

임영웅은 이번 곡에 대해 “부르면서도 아직은 조금 어색하다. 한번도 도전해보지 않은 장르이다. 들으시는 분들이 어떻게 들으실까 기대도 된다. 세련된 느낌의 노래인데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당초 자동차 광고음원이었던 만큼 ‘HERO’는 세련된 분위기의 곡이다. 트로트 장르 특유의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장엄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그동안 정통 트로트 뿐 아니라 포크,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폭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임영웅은 처음 도전해보는 장르인 ‘HERO’ 역시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다시 한번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여기에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특유의 목소리는 ‘HERO’에서도 빛을 발했다. 동시에 임영웅은 ‘거친 세상이지만 나를 믿고 함께 가자’는 곡의 의미를 완벽하게 살려냈다.

임영웅은 기록 제조기로 불리고 있다. ‘이제 나만 믿어요’ 발매 당시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휩쓸며 트로트 가수 역대급 기록을 세운 것은 물론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그가 커버한 곡들이 차트에서 역주행을 기록하는가 하고 있다.

차트 뿐이 아니다. 임영웅이 고정 출연 중인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그가 게스트로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들은 시청률이 급상승하며 ‘영웅시대’임을 보여주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카메라 뒷 모습을 솔직담백하게 공개하고 있다. 코로나19 탓에 행사와 공연 등으로 팬들과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 임영웅은 지금까지의 트로트 스타들과는 조금 다른 상식으로 방송, 온라인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는 임영웅의 아이돌급 인기를 견인하는 힘이 되기도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자리매김한 만큼 임영웅의 이번 신곡이 어떤 반응을 얻을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임영웅 ‘HERO’ 뮤직비디오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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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미스터트롯’ TOP6가 ‘미스트롯2’ 특별 마스터로 출격한다. 참가자로 무대에 올랐던 이들이 1년 만에 마스터로서 ‘미스트롯2’ 지원자들과 마주하게 된 것.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 측은 11월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특별 마스터로 전격 발탁했다”고 밝혔다.

‘미스트롯2’는 ‘미스트롯1’과 ‘미스터트롯’을 선보이며 트로트 전성기를 일으킨 TV조선이 세 번째로 내놓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월 종영한 ‘미스트롯1’은 18.114%,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터트롯’은 35.711%의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썼다.(닐슨코리아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방송이 종영한지 8개월이 지났지만 ‘미스터트롯’ TOP6는 막강한 시청률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이들이 출연 중인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은 여전히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고, 타 방송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할 때마다 높은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다. TOP6 전원이 합류를 결정한 만큼 ‘미스트롯2’ 역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이들이 1년 전만 해도 오디션 참가자였던 만큼, 일각에서는 마스터로서 자격이 부족한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애초에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은 박명수 붐 장영란 등 다양한 장르의 비전문가들을 마스터로 내세웠던 프로그램이다. 이로 인해 매 시즌 마스터 자질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TV조선 서혜진 제작본부장은 지난 3월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트로트는 대중의 반응을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르다. 그래서 아무나 트로트에 대해 이야기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마스터 기용에 대한 소신을 드러낸 바 있다.

비전문가도 마스터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TOP6 역시 마스터로 나설 자격은 충분하다. 특히 임영웅 영탁 장민호는 현역 가수로서, 이찬원 김희재는 신동 출신으로서, 정동원은 청소년으로서 ‘미스트롯2’ 참가자들에게 눈높이 조언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려되는 것은 ‘미스트롯2’가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돋보여야 성공할 수 있다. ‘미스터트롯’이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던 건, 참가자 개개인의 개성이 너무나 잘 드러났기 때문이다. 참가자보다 심사위원에게 시선이 더 쏠린다면 시청률이 아무리 잘 나와도 실패한 오디션이다. TOP6을 향한 관심이 오히려 ‘미스트롯2’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미스트롯2’ 제작진은 “특별 마스터로 나서는 TOP6는 심사보다는 전 시즌 오디션을 거친 선배로서 조언과 공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할 TOP6의 활약상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다음주 첫 녹화를 앞둔 ‘미스트롯2’가 송가인 임영웅을 잇는 국민적 스타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는 12월 첫 방송.(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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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707부대 출신 박은하 교관이 생존 예능 프로그램 출연 결심 이유를 밝혔다.

박은하 교관은 11월 4일 오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출연 계기를 언급했다.

박은하 교관은 특전사 중에서도 정예 요원들로만 구성된다는 대테러부대인 707부대 출신 교관이다. 박은하 교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에게 실용도 100% 생존 기술을 전수할 전망이다.

박은하 교관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계기는 현재 코로나 사태 때문이다. 생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상황이고 이걸 누가 가르쳐주지 않다. 실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품들을 이용해 생존할 수 있는 방법, 내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려주고 싶은 건 더 많았다. 좀 더 길게 촬영하고 싶었는데 출연진 분들이 다 바쁘고 힘드시니까”라며 “난 좀 더 기간이 길었으면 했다”고 덧붙였다.

‘나는 살아있다’는 11월 5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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