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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ㅣ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제공ㅣ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16人 16色으로 빛낸 역대급 흥 폭발 특집”

‘사랑의 콜센타’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와 박사10 조항조-진성-김용임-유지나-추가열-진시몬-서지오-박서진-박구윤-숙행이 ‘제1대 트롯 왕’을 가리기 위한 ‘역대급 흥 폭발 무대’를 선사, 30주 연속 목요일 예능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파워볼엔트리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0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6.3%로 목요 예능 왕좌를 견고하게 지켜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 17.8%까지 기록하며 위풍 넘치는 ‘트롯 예능의 품격’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와 박사10이 1대1 데스매치 속에서 각자의 개성으로 빚어낸 무대를 선보이며 ‘2020 트롯 왕중왕전’을 뜨겁게 마무리했다.

임영웅-이찬원-조항조-김용임-박구윤-유지나-숙행이 8강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단 한 장의 8강 행 티켓을 두고 진성과 서지오가 맞붙었다. 선공을 펼친 진성은 ‘천년바위’로 무대로 촉촉하게 적시며 96점을 얻어냈다. 서지오 역시 쓸쓸함과 슬픔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사랑했는데’를 열창했지만 88점을 기록, 8강행에 실패했다. 이렇게 8강전의 대진이 다 짜여진 가운데, 스케줄 이유로 8강전에 참여를 하지 못하게 된 김용임이 자신에게 1점차로 진 김희재를 구제하면서, 김희재가 극적으로 8강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8강전에서 가장 먼저 이름이 호명된 유지나는 숙행을 지목하며 ‘걸크러시’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먼저 무대에 오른 숙행은 스튜디오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Hot Stuff’를 선사하며 92점을 획득했고, 유지나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망부석’을 부르며 92점을 기록해 동점을 만들었다. 결국 1절로만 승부를 내는 연장전에 돌입, ‘정주지 않으리’를 부른 유지나가 98점을 받아 ‘쏜다’를 부른 숙행과 10점 차로 4강전에 진출했다. 두 번째로 펼쳐진 조항조와 박구윤의 무대에서는 박구윤이 ‘멋진 인생’으로 흥 폭발 무대를 펼쳐내며 97점을, ‘아담과 이브처럼’으로 반격에 나선 조항조가 99점을 기록했다.

세 번째로 호명된 김희재는 ‘미스터트롯’ 마스터였던 진성을 지목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김희재는 산뜻하고 청량한 목소리로 ‘짝사랑’을 열창해 91점을 얻어냈고, 진성은 자신의 노래 ‘못난 놈’을 선곡해 연륜에서 나오는 범접불가 아우라로 10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8강전 마지막 대결로 선공에 나선 임영웅은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따뜻한 감성이 가득한 보이스로 선사했다. 이찬원은 자신의 최애곡인 ‘미운 사내’를 원곡자 유지나 앞에서 선보였고, 대결 결과 임영웅이 100점, 이찬원이 99점을 기록, 단 1점 차로 임영웅이 4강전에 올랐다.

4강전 첫 번째로 지목권을 갖게 된 진성은 임영웅을 선택하며 명승부를 예고했다. 임영웅은 진성의 노래 ‘가지마’로 승부수를 띄웠고, 그 결과 또 한 번 100점을 얻어내며 16강, 8강, 준결승까지 모두 100점을 받아내는 대기록을 세웠다. 진성은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선곡해 귀를 사로잡는 독특한 음색에 절절한 감성을 담아냈지만 96점으로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4강 전 두 번째 조 유지나는 애절한 목소리로 ‘왜 돌아보오’를 선사하며 97점을, ‘안개 낀 장충단 공원’ 선곡한 조항조는 깊이가 남다른 음색으로 강한 울림을 이끌어내며 100점을 획득, 결승에 진출했다.

드디어 ‘제1대 트롯왕’을 가릴 조항조와 임영웅의 대망의 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무대에 오른 조항조는 가을 감성을 제대로 저격한 보이스로 ‘괜찮아요’를 열창하며 보는 이들을 전율 돋게 만들었고, 그 결과 100점이라는 최고점을 기록하며 임영웅을 긴장케 했다. 임영웅은 조항조와는 180도 다른 달달한 분위기로 ‘사랑’을 열창했지만 93점을 받았고, 이에 조항조가 ‘제1대 트롯왕’으로 등극, 상금 300만 원과 우승 트로피, 장광효 디자이너의 무대 의상을 받아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시선을 사로잡는 스페셜 무대들의 향연이 이어졌다. 장민호와 영탁은 ‘장탁’을 결성, ‘대박 날 테다’를 파워풀한 가창력과 호흡이 척척 맞는 쌍둥이 댄스로 선보였고, 정동원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로 자신만의 깜찍한 매력을 한껏 터트렸다. 이어 TOP6가 각각의 귀여운 매력과 우정을 드러내는 ‘나의 노래’를 선보여 현장을 감동에 젖어들게 만들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김하늘
김하늘
MBC 드라마 ‘로망스’김재원과 김하늘(오른쪽)
MBC 드라마 ‘로망스’김재원과 김하늘(오른쪽)
JTBC ‘18 어게인’이도현과 김하늘(오른쪽)
JTBC ‘18 어게인’이도현과 김하늘(오른쪽)

[뉴스엔 이소정 기자]

김하늘은 원조 ‘로코 여왕'(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 불릴 정도로 배우로서 입지가 탄탄하다. 결혼 및 출산으로 공백기를 가졌지만, 현재 방송중인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을 통해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했다.

김하늘이 활발하게 연기하며 다수 흥행작을 탄생시켰던 과거 시절 나타났던 특성이 ’18 어게인'(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연출 하병훈)에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파워볼게임

2002년 상반기 방영한 MBC 드라마 ‘로망스'(극본 배유미/연출 이대영)에서 김하늘은 교사 역을 맡았다. 이어 고등학생 제자 역과 러브라인을 이룬 바 있다. 이어 2020년 김하늘은 ‘18 어게인’에서 기혼 아나운서를 연기하며 갑자기 고등학생으로 변한 남편 역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18년 전 상대 역이 고등학생이었다는 특징이 18년 후에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김하늘과 연기하면 뜬다’라고 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배우들과 커리어를 쌓아왔다. 정우성, 강동원, 소지섭, 고수 등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최정상 인기를 유지하는 배우들과 연기했으며, 연하 배우들의 신인 시절 호흡을 자주 맞춘 바 있다. ’18 어게인’ 상대 배우 이도현의 인기도 뜨겁다. 떠오르는 90년대 생으로 박보검, 남주혁, 서강준 등 인기 배우들과 함께 언급되는 정도다. 김하늘과 이도현은 실제 17살 나이 차가 나지만,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연기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비슷한 점뿐만 아니라 새로운 점도 있다. 바로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특징이다. 김하늘은 드라마 ‘로망스’, ‘신사의 품격’, ‘해피투게더’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여교사’에서 교사로 연기했다. 이외 배우(온에어), 시각장애인(블라인드), 비밀 요원(7급 공무원) 등 작품을 통해 특색 있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번 새 역할의 직업 또한 평범하지 않다. 실제 아나운서 같은 정확한 발음과 발성으로 완벽한 연기를 구사한다는 호평을 받으며 배우로서 새로운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김하늘은 ’18 어게인’으로 1년 만에 복귀하며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회상케 했다. 1998년 영화 ‘바이 준'(최호 감독)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데뷔 이래 주연만 맡아 온 행운의 배우다. 주연으로서 영화나 드라마 구분 없이 흥행을 이끌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성격도 다양하게 소화 가능하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외모 또한 훌륭한 연기력과 조화를 이뤄 백지를 연상케 하는 호감 배우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그녀를 믿지 마세요'(2004). ‘7급 공무원'(2009)과 드라마 SBS ‘피아노'(2001), MBC ‘로망스'(2002), SBS ‘온에어'(2008), SBS ‘신사의 품격'(2012)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켰다. 출연작 중 MBC ‘로망스’에서 김하늘의 대사인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는 오랜 시간 화제가 됐으며,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는 관객 수 500만 명 가까이 되는 대박을 기록했다. 2008년 3월 방영했던 드라마 ‘온에어’에서 도도하고 까칠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로코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연달아 보인 코믹 연기로 재밌는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 박혔지만, 드라마 ‘온에어’를 계기로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김하늘의 무궁무진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2016년 결혼과 2018년 출산 시기를 기점으로 배역에 변화가 생겼다. 김하늘은 SBS ‘신사의 품격’으로 또 한 번 작품 흥행을 이끈 후 결혼했다. 이후 약 3년간 공백기를 갖고 KBS 2TV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로 복귀했다. 꾸준히 작품 활동했지만, 김하늘의 존재감이 다소 드러나지 않았다. 개성 있고 톡톡한 캐릭터를 연기했던 이전과는 달리 현실적인 기혼 여성 역을 연기하며 역할의 한계가 생긴 듯했다. 이처럼 다소 아쉬운 상황에서 새롭게 만난 작품이 ’18 어게인’이다.

’18 어게인’은 신선한 스토리, 출중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출연진을 비롯해 KBS 2TV ‘고백부부’를 연출한 하병훈 PD의 작품이라는 소식은 뜨거운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극 중 김하늘은 윤상현, 위하준, 이도현 등 세 배우와 특색있는 호흡을 자랑하며 큰 기대에 부응했다. 지금까지 쌓아온 김하늘만의 탄탄한 연기 커리어가 또 다시 빛 발할 기회를 제대로 잡은 것이다.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MBC ‘로망스’ 캡처/ JTBC ’18 어게인’ 캡처)

뉴스엔 이소정 forus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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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준현이 골뱅이 미끼를 몰래 쓰다 덜미를 잡혔다.실시간파워볼

10월 29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게스트 KCM과 추자도로 돌돔 낚시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현은 돌돔 대어를 잡겠다는 희망찬 각오를 보이며 낚싯대를 잡았다. 그러나 게를 잡기 위해 근처에 있던 이태곤은 김준현에게서 이상한 낌새를 느끼며 미끼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고, 김준현은 수상한 움직임을 이경규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이경규는 한달음에 달려와 “너 이런 거 어디서 났어?”라며 골뱅이가 왜 있는지 추궁하기 시작했고, 다급해진 김준현은 “제 간식이다. 배고파서 먹는 것”이라고 둘러댔다. 지상렬까지 합세해 “먹어봐”라며 입으로 넣으려고 했고 김준현은 “먹을 게 지천인 데 이걸 왜 먹냐”고 준비해온 미끼임을 실토했다. 이를 지켜본 박진철 프로는 “준현이는 안 그럴 줄 알았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이수근은 “골뱅이로 됐으면 다 그거 썼겠지”라며 김준현을 안타깝게 바라봤다.

그때 김준현과 박진철 프로에게 동시에 입질이 왔고 모두가 기대했지만 박진철과 낚시줄이 엉킨 것으로 드러났다. 이수근은 “완전 골뱅이됐네”라고 놀렸고 김준현은 “골뱅이 쓰면 5짜 나온다고 했다”며 아쉬워했다.(사진=채널A ‘도시어부2’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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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N 드라마 '구미호뎐' 방송 화면
/사진= tvN 드라마 ‘구미호뎐’ 방송 화면

‘구미호뎐’에서 이동욱이 김범을 또다시 구하며 브로맨스를 자아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에서는 과거 친형처럼 따랐던 이연(이동욱 분)이 과거 자신을 구했던 장면을 회상하는 이랑(김범 분)과 위험에 처한 이랑을 또다시 구하는 이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은 이랑과 바둑을 두던 중 “너도 이상하지? 어떻게 이따위 실력으로 나한테 백전백승이었을까. 내가 져준 거다. 단 한 번의 예외는 없었어. 난 이젠 너한테 져줄 생각이 없어”라며 경고했다.

이랑은 “지금 나가면 너랑 나랑 진짜 끝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이연은 “미안하다. 그때 인간 어미에게서 버려진 널 구했던 것. 그럼 적어도 우리가 형제로 만나는 일은 없었을 텐데”라며 과거 자신이 이랑을 구했던 것을 후회한다는 어투를 풍기며 자리를 떠났다.

이랑은 떠나는 이연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과거 아귀(굶어 죽은 사람이 악귀로 변한 것)에게 쫓기던 어린 이랑은 곧 죽을 목숨이었지만 어디선가 이연이 나타나 그를 구해주었다. 이연은 자신의 아버지가 사람 사이에서 낳은 아이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이랑을 찾아온 것이다.

이어 이연은 “인간으로 살든 여우로 살든 그건 네 맘인데 이거 하난 명심해라. 스스로를 구원하지 않는 놈한테 구원 같은 건 없단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어린 이랑은 이연을 따라가 손을 잡았고 그를 좋아하고 친형처럼 섬겼다.

한편, 이날 이무기가 사주한 의문의 여인이 등장해 이랑과 남지아(조보아 분)를 또다시 위험에 빠트린 뒤, 이연에게 “둘 중 누굴 구하겠느냐”라며 시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여인은 이연에게 두 개의 문을 소개하며 “하나를 선택해라. 왼쪽으로 가면 이랑을 구할 수 있고, 오른쪽으로 가면 남지아를 구할 수 있다”며 선택지를 제시했다.

한참을 고민하던 이랑은 결국 배다른 형제 이연을 선택했다. 이랑은 아귀에 물려 죽어가는 이연을 향해 “꼬맹이”라며 달려들어 이랑을 구했고 이연은 “단 한순간도 너를 버린 적이 없었다”며 이랑에게 고백했다.

과거 자신을 버린 줄 알았던 형이 또다시 자신을 찾아온 것에 감동받은 이랑. 이로써 두 사람의 악연의 끈이 풀리게 될 지, 이연은 이랑에 이어 남지아까지 모두 구출하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31일(토) 방송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11년 차 뮤지컬 배우 아이비의 ON 모습과 양평에서 전원생활을 중인 자연인 아이비의 OFF를 모두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11년 차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 프레스콜 현장을 선보인다. 과거 ‘지킬 앤 하이드’, ‘아이다’, ‘시카고’ 등 수없이 많은 무대에 올라선 바 있던 아이비는 프레스콜을 준비하며 어딘가 모르게 긴장된 모습을 보인다. 그녀는 2016년 뮤지컬 ‘아이다’에서 시작된 무대공포증을 고백해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것. 이어 아이비는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한 자신만의 웃음 유발 최면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무사히 프레스콜 무대를 마친 아이비는 남산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본인의 회사를 방문한다. 5년째 1인 소속사를 운영 중인 아이비는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았으니, 오늘부터 회사의 모토를 박리다매로 가자. 싸게 행사를 많이 잡아달라”고 의지를 다져 웃음을 자아낸다.

OFF를 맞은 아이비는 양평의 전원주택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2층으로 된 양평 집에 도착한 아이비는 편한 옷으로 갈아입으며 자연인다운 친근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어 밀린 집안일을 마친 아이비에게 뜻밖에 손님이 방문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올해 8살이라는 아이비의 절친(?)은 익숙한 듯 집에 들어와 수다를 떨기 시작하고, 함께 폭풍 랩 배틀까지 하며 유쾌한 하루를 보내기도.

또한 아이비는 저녁이 되자 집에 놀러 온 회사 직원들과 함께 바비큐를 먹으며 식사 자리를 가진다. 이어 그들 중 독특한 이력을 가진 직원이 소개되자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가 놀랐다는 후문. 과연 어떤 이력일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마마무 신곡 앨범 준비과정 및 OFF를 맞아 90년대로 돌아간 솔라의 추억 여행과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송민호의 본가와 작업실을 최초로 담은 일상도 함께 공개된다.

양평 자연인으로 돌아온 11년 차 뮤지컬 배우 아이비의 일상은 31일(토) 밤 10시 40분 tvN ‘온앤오프’에서 공개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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