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예측 파워볼전용사이트 파워볼놀이터 하는법 잘하는법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영옥이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파워볼게임

9월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김재원 아나운서는 김영옥에게 “요즘 ‘아침마당’이 낳은 스타 한 명에 푹 빠져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옥은 “내가 팬심을 처음으로 느꼈다고 하면 거짓말일 거다. 예전에 젊은 배우들을 보고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다 나이 먹어서 좋아한 것은 처음”이라며 “요즘 트롯맨들을 보면서 너무 좋다. 노래하는 걸 보면 감성에 빠진다”고 밝혔다.

이어 “임영웅 씨가 ‘아침마당’을 통해 스타가 됐다고 하는데, 그때는 내가 그걸 못 봤다. 나중에 5번 상 타고 떨어진 걸 찾아봤다”며 “너무 감격스럽고 ‘아침마당’이 여러 사람을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김영옥은 “임영웅 씨가 내가 이야기했다는 걸 좀 봐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정철민 PD가 첫 방송에 대한 다수 시청자들의 호평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파워볼

9월 3일 첫 방송된 ‘식스센스’는 6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 숨어 있는 진짜 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국민 MC 유재석의 새 예능이자 SBS ‘런닝맨’ 출신 정철민 PD의 tvN 이적 후 첫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첫 방송에서는 고정 멤버인 유재석, 배우 오나라, 전소민, 가수 제시, 러블리즈 미주가 게스트인 배우 이상엽과 함께 특이한 식당 중 가짜를 찾는 미션을 소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마트 안 재료로 바로 해 먹는 마트 식당, 하루 한 시간 영업하는 줄서서 먹는 닭볶음 라면, 한끼에 100만 원 영국 왕자도 극찬한 VVIP 한식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해 추리에 나섰고, 닭볶음 라면 가게가 제작진이 무려 3주 동안 폐가를 개조해 꾸민 가짜라는 사실이 드러나 짜릿한 반전을 선사했다.

흥미로운 포맷과 멤버들의 좋은 케미는 시청자들의 호평으로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3.219%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정철민 PD는 4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이적 후 첫 작품이라 열심히 만들었다. 좋은 평들이 많은 것 같아 스태프 분들, 출연자 분들, 시청자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처음 받아본 케이블 시청률이라 잘 나온지 모르겠지만 좋은 반응을 보여주신 것 같아 얼떨떨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유재석 새 예능’이라는 타이틀로 인한 부담감도 있었을 법 하다는 질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 (유)재석 형이 도와준 것”이라며 “같이 섭외된 멤버들이 워낙 좋은 분들이고, 형이 기획안을 보고 선택한 프로그램이긴 했지만 좋은 마음으로 도와줬다는 생각이 크다. 날 믿어주고 선택한 부분이 없지 않기 때문에 요즘 좋은 흐름을 가져가고 있는 형에게 혹시 내 프로그램으로 인해 누를 끼치게 되지 않을까 걱정했다. 그런 걱정 때문에 더 열심히 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이적 후 처음 만난 후배 PD님들, 작가님들도 너무 열심히 해준 덕분에 나쁘지 않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감사하다”고 답했다.

정철민 PD를 필두로 한 ‘식스센스’ 제작진은 코로나19 시국 속 조심스럽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정철민 PD는 “촬영 초반에는 2.5단계 격상 전이었다. 2단계도 아닐 때가 있었다. 2회까지는 그나마 찍었는데, 3회 촬영 이후 2주간 쉬었다. 4회 촬영을 이번 주에 재개할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로 인해 촬영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지만 멤버들의 안전,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그분들의 안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재개 시기를 결정할 생각이다. 원래 지난 주 토요일 촬영 예정이었는데 코로나가 심해져 최대한 대면 접촉이 적은 아이템으로 바꿨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재밌게 만들어보겠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경규가 눈물의 황금배지 수여식을 열었다.파워볼엔트리

3일(어제)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37회에서는 ‘팔로우미’ 이경규를 따라 전남 완도에서 낚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졌다.

참돔 4짜 이상, 붉바리 3짜 이상의 빅원에게 황금배지가 수여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결에서는 대상어종 30마리 이상을 낚지 못할 경우 이경규가 모두에게 황금배지를 하나씩 수여하는 이색 룰이 추가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경규의 황금배지 7개의 운명이 결정되는 만큼 이날은 그 어느 때보다 심장 쫄깃한 대결이 펼쳐지며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경규는 막판에 “대상어종 잡으시면 만 원씩 드립니다”라며 초강수를 띄우며 다급함을 드러냈지만, 안타깝게도 이날 낚은 156마리 중 143마리가 잡어였다.

이날은 이경규를 속이는 몰래카메라로 시청자의 배꼽을 강탈했다. 박진철 프로는 자신이 42cm를 잡았다며 가짜 세리머니를 펼쳤고, 이경규는 시상식이 열리기 전까지 이같은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

붉바리 38cm를 낚았던 이경규는 최대어 기록까지 놓친 것에 절망하며 프로그램 하차 선언까지 했지만, 마지막에 대반전을 맞이하며 비로소 웃게 됐다. 이경규는 “환장하겠네. 진심으로 사과하겠습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경규는 1년 넘게 차곡차곡 모아온 자신의 황금배지를 나눠주며 눈물의 시상식을 펼쳤지만, 최대어 기록자로 황금배지의 주인공이 되는 ‘웃픈’ 시상식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이날 꼴찌를 기록하며 굴욕을 안은 ‘킹태곤’ 이태곤은 “내일 만회하겠습니다”라며 절치부심했고, 게스트 최자는 자신이 세운 붉바리 42cm의 기록을 넘기 위해 야심차게 도전장을 냈지만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파란만장했던 완도에서의 첫 번째 낚시 대결은 최대어 기록으로 황금배지 1개를 얻고, 30마리 실패로 황금배지 7개를 잃은 이경규의 ‘단짠 시상식’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과연 완도에서의 두 번째 대결은 어떠한 웃음과 반전이 펼쳐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OSEN=김보라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모태 근수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

4일 방송되는 예능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현지 밥상을 즐기는 ‘삼시 몇 끼 무주편’ 2탄을 선보인다.

지난주 개그맨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먹고 자고 놀며 무주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저녁 식사 후 멤버들과 함께 거실에 누워있던 김민경은 “내 몸에 근육이 많은 이유를 생각해봤다”라며 멤버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달걀을 미친듯이 먹었다”라고 말하며 운동을 하지 않고도 근수저가 될 수 있었던 특급 비법을 소개했다.

이에 유민상은 “너도 모르게 근육을 쌓아온 것”이라며 그녀의 근수저 본능에 놀라워하며 “네가 체육계로 갔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고 체육 대신 제육을 선택한 김민경에 아쉬움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유민상은 김민경과의 팔씨름 경기에서 “손 잡자마자 이미 진 것 같았다”며 달걀의 위력에 놀랐다는 후문이다.

김민경의 달걀 파워는 이날 오후 8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공개된다.

/ purplish@osen.co.kr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오! 삼광빌라!’가 ‘티저 맛집’에 등극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 측은 9월4일 광고를 패러디한 ‘드랍 더 삼광비트’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삼광빌라 입주를 망설이는 예비세입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이장우, 진기주, 정보석, 김선영, 인교진, 보나(우주소녀), 려운이 직접 나섰다. 중독성 넘치는 삼광비트 위에서 예비세입자를 유혹하는 재치 있는 가사와 살랑살랑 춤사위까지 더해져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먼저 작업복을 맞춰 입은 우재희(이장우)와 이빛채운(진기주)이 쓸데없이 비장한 표정과 담담한 목소리로 본격적인 삼광비트의 시작을 알린다. 첫 솔로파트의 주인공은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갖춘 우재희. “삼~광~ 여기도 삼~광~ 저기도 삼~광~ 너와 나의 오! 삼광!”이라며 삼광빌라의 친근한 이미지를 어필했다. 두 번째로 출격한 이빛채운은 귀에 쏙쏙 박히는 목소리와 깜찍한 댄스로 시선을 끌었다. “삼~광! 방이 남아돌아, 삼~광! 집밥 먹는 삼~광! 우리 집은 오! 삼광!”이라며, ‘집밥’이란 비장의 무기를 발사했다.

화려한 수트 차림의 밤무대 트롯가수 김확세(인교진)의 파트가 이어졌다. 평온한 얼굴과는 달리 현란한 댄스를 선보인 그는 “삼~광 심심할 틈 없어, 삼~광 나는 지금 삼~광 너와 나의 오! 삼광!”이라며 현 삼광빌라 세입자의 생생한 후기를 전달했다. 다음 타자는 세련미 넘치는 내과의사이자, 삼광빌라 터줏대감 이순정(전인화)의 동생 이만정(김선영)이다. “삼~!광! 난리난다! 삼~!광! 이리 모여!”라며 요염한 댄스도 완벽히 소화했다.

박자를 가지고 노는 마성의 보컬 우정후(정보석) 회장님이 절정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그는 어깨를 들썩이며 “야야야! 언제까지 이 노래만 부를 셈이야~”라고 끝날 줄 모르는 삼광비트에 제동을 걸었다. 이때다 싶어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며 등장한 이해든(보나)과 이라훈(려운)은 “입주 시작은 9월19일입니다!”라며 가장 중요한 정보를 알렸다. 마지막으로 다 같이 각양각색의 포즈로 “우리 집은 오! 삼광!”을 외치며 예비세입자의 뇌리에 ‘삼광빌라’ 4글자를 강하게 세기고 마무리됐다.

제작진은 “삼광빌라를 홍보하는 자리에 대기업 회장님 우정후와 건축사무소 소장 우재희 부자가 함께한 이유를 추측하면서 봐주시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팁을 살짝 귀띔하며 “노래부터 천연덕스러운 표정, 살랑살랑 댄스까지, 원하던 느낌을 200% 살려낸 배우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덕분에 주말드라마라는 익숙한 장르 속에서도 참신함과 유쾌함을 추구하는 ‘오! 삼광빌라!’의 방향성이 잘 녹아 들었다. 이 유쾌한 분위기가 시청자분들의 일상에도 스며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후속으로 9월19일 첫 방송된다. (사진=KBS 2TV ‘오! 삼광빌라!’ 티저 영상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